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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7개월여 만에 중대본 회의에 참석했지만 ‘자화자찬’과 ‘딴세상 인식’은 하나도 ...
보도일
2022. 2. 7.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무려 7개월여 만에 중대본 회의에 등장한 대통령의 일성(一聲)은 고작 “오미크론을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무책임한 말뿐이었다.
불안감을 해소해줄 특단의 대책이라도 있을까 기대했던 국민 입장에선 “이러려고 회의에 참석했나”라는 말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자신들의 성과를 드러낼 때만 근거로 끌어다 쓰는 허울 좋은 ‘숫자놀음’, ‘K-방역의 성과’라는 고장난 라디오를 틀어놓은 듯한 이야기는 7개월 전과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2년 동안 오락가락 정치방역에 고통받고,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하지 못했던 국민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승리감을 오직 대통령만이 느끼고 있고,
“감염되면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국민의 두려움은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위중증 환자 수가 적은 것이 정부의 방역대책 덕분인가 아니면 오미크론 변이 자체의 특성인가.
정작 우리 국민이 다른 나라와 대비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방역 당국이 대비할 만한 시간을 벌어주었지만, 그 소중한 시간 동안 과연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대체 대통령이 말한 ‘선제적 준비’가 무엇이고 ‘대응체계의 보완과 발전’이 무엇인지 하나만 말해보시라.
그렇게나 정부가 잘하고 있다며 내내 자화자찬을 이어가던 대통령은 정작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다”,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슬그머니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했다.
또다시 국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일상 회복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라는 대통령의 말도 이제는 하도 들어 지겨울 지경이다.
임기 내내 변하지 않는 대통령이 이제 와 바뀔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마지막 남은 책임감에 호소드린다.
더 이상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마시라. 정부의 과오부터 인정하고, 냉정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한 총력대응에 나서길 바란다.
2022. 2. 7.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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