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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특권 열차, 민폐 열차 운행을 멈추라

    • 보도일
      2022. 2. 12.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2월 12일(토) 오후 2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의 특권 열차, 민폐 열차 운행을 멈추라

어제 이준석 대표에 이어 오늘 윤석열 후보가 선거운동용 열차를 타고 호남으로 향했습니다.

출근 시간, 숨 쉴 틈도 없는 지하철 9호선을 타며 지옥철을 ‘경험’한다고 물의를 빚더니, 이번에는 150여 명의 선거운동원을 태운 ‘민폐 열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즉각 “공공재인 철도를 대선에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국민 불편을 초래할 민폐 열차”로 규정하고, 이를 허용한 선관위 해석이 “최악의 선례를 남겼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하루 확진자가 5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취소해야 마땅한 행사를 강행하며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역사 안팎을 활보하고 다닙니다.  

승객의 불편을 빚는 상황이라도 생긴다면 그 자체로 민폐 열차가 될 텐데도 국민의힘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대단히 안일할뿐더러 ‘나만은 예외’라는 특권적 인식의 발로입니다.  

서민코스프레를 위한 ‘특권 열차, 민폐 열차’를 당장 멈추십시오. 국민의 삶을 돌보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겠다면서 국민께 민폐를 끼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2022년 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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