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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방열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한반도 긴장 조성도 부족해 선거를 이념의 전쟁터로 만들려는 시도를 멈춰야 합니다
보도일
2022. 2. 13.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윤석열 후보는 한반도 긴장 조성도 부족해 선거를 이념의 전쟁터로 만들려는 시도를 멈춰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11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도 “사드 추가 배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사드를 구매한 유일한 나라인 UAE는 2008년년 논의를 시작해서 2016년 배치까지 8년이 소요됐습니다.
반면 우리가 개발하는 국산 미사일방어무기인 L-SAM은 2년 후면 배치가 가능합니다. 무엇이 효율적인 미사일 방어체계 개선인지는 명확합니다.
더 큰 문제는 배치 지역입니다. 하지만 윤 후보는 이번에도 배치 지역을 분명 밝히지 않는 않았습니다.
대신 지난번에는 ‘강원도’, ‘충청도’ 오락가락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수도권 방어에 유리한 위치”라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님, 사드는 도대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갑니까?
윤석열 후보는 외교안보 분야 토론에서 시종일관 가짜뉴스를 쏟아냈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거짓말 실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윤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북한 핵을 인정한다”, “북한의 비핵화 조치 이전에 먼저 제재를 풀자”, “3축 체계 필요 없다”고 했다며 뻔뻔한 날조로 점철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북한의 핵 보유를 용인할 수 없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해법에서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상응해 약속 위반 시 제재 복원을 전제로 한 단계적 동시행동을 제안했습니다. “지금 당장 제재를 완화하자는 게 아니다”라는 점도 분명히 해왔습니다.
또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 대응조치로 강력한 억제력과 대응능력을 확보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사드 추가 배치 필요없다”는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서 언론에서 이미 팩트체크까지 했음에도 윤 후보가 또다시 부정하는 모습에는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표가 중요한 선거 시기라도 중차대한 안보 문제를 가지고 가짜뉴스와 사실 왜곡으로 상대 후보를 공격한 것은 매우 비겁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한반도 긴장 조성도 부족해 사실 왜곡을 통해 선거를 이념의 전쟁터로 몰고가려는 음험한 시도를 당장 중단하길 바랍니다.
2022년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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