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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이다 콘서트형 합동토론회 개최

    • 보도일
      2022. 2. 1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경만 국회의원
전국순회 콘서트형 합동토론회 <부산> ‘청출어람’ 개최
- 김경만 국회의원, 윤준호 해운대지구당위원장, 윤우근 멘토, 그리고 청년7명 토론 -

▶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와 현실적 정책마련을 위한 커뮤니티 출범
▶ 청년 소통의 장을 열어 이재명 정부의 ‘청년기회국가’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청년소통 플랫폼 ‘청년이다(利.多)’가 지난 1월23일 서울, 2월5일 대전, 2월6일 전주에서 출범식 및 콘서트형 합동토론회 ‘청출어람’을 열고, 이번 2월12일 오후 4시에는 금정구 복합예술공간 ‘MERGE’(부산대학로 50번길 49-1)에서 <부산> ‘청출어람’행사를 개최한다.  
  
○ 이 행사는 5개 광역시도별로 진행되며 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과 청년문화예술인, 청년 정치지망생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들과 소통함으로써 지역별 문제점과 청년 세대의 고민을 파악하는 활동을 하고자 한다. 이 단체는 이를 시작으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독려하고 현실 정치 참여의식을 고취시키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청년이다(利.多)’는 청년 스스로가 청년의 미래와 현실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우리 사회가 함께 행복하기 위한 청년 정책과 대안에 대해 논의해 대안을 마련한다는 기조 아래 분야별 청년 대표 인사 및 진보, 중도계열 청년 다수가 모여 활동할 계획이다.

○ ‘청년이다(利.多)’ 대표인 가수 리아는 “청년들에게는 그동안 일어서고 싶을 때 일어설 힘, 자신을 위해 현실을 바꾸어 나가는 힘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 않았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이번 제20대 대선에 ‘청년기회국가’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지금 현재의 중심이자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사회 곳곳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현실에 대한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내는 문화가 자리잡도록 해야한다.”며 이번 ‘청년이다(利.多)’ 커뮤니티 출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청년이다(利.多)’의 행사인 ‘청출어람’은 딱딱하고 지루한 형태의 기존 정책 간담회의 틀을 벗어나 누구나 게시판을 통해 의견 참여 가능하며 지역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감상하며 이루어지는 콘서트형 합동 토론으로 MZ세대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형태로 진행되며, 매지역 행사마다 가수 리아와 인디밴드 등의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 2월 12일 열리는 부산 행사에는 청년 7명과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 윤준호 부산해운대구 지구당위원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접하는 문제들을 청취하고 현실 정치를 뛰고 있는 정치인이 대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이날 청년 이명재(26)씨는 청년 예술인 지역대중음악시장 활성화 문제를, 이현주(26)씨는 청년 문화정책 지원방안 및 문제점을, 이나견(40)씨는 국가균형발전문제를, 전주혁(27세)씨는 청년 1인주거 대책 문제를, 양정환(39세)씨는 청년 창업 문제를, 윤오일(45세)씨는 청년 정치참여 문제를, 허윤길(29세)는 창업과 육아 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요청할 예정이며, 참석한 정치인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정책대안 또는 현실의 장애를 밝힐 예정이다.

<행사 웹자보>

  ※ 그림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