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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선거운동 3일간의 행보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보도일
2022. 2. 17.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2월 17일(목) 오후 3시 1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선거운동 3일간의 행보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3일째입니다.
이재명 후보 공식 유세 첫 일성은 '위기 극복 총사령관이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부산에서 시작된 첫날 유세에서 "저성장, 양극화 심화로 줄어든 기회의 총량을 늘리고 코로나 위기로 큰 고통을 받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민의 삶을 나아지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경제를 살리는 길에 좌우, 보수진보를 뛰어넘는 통합의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후보의 공식 선거운동 첫마디는 무엇이었습니까?
자신이 검찰총장으로 몸담은 문재인 정부를 향한 비방과 복수의 칼날만 번득였습니다.
이것도 부족해 동서와 남북을 가르고, 청년과 기성세대, 남성과 여성을 갈라치는 분열과 증오의 정치를 외쳤습니다.
코로나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위기를 넘어설 비전을 제시해도 부족한 현실에서 오로지 정치보복만을 외치는 모양새입니다.
하루하루 생계를 지키느라 사투를 벌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위태로운 삶은 안중에 없습니다. 그러니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경에 절대 나서지 않는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의 대선 행보는 오로지 자신의 일가와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려온 검찰을 위한 것입니다. 그에 기생하려는 기득권의 이익과 영달만 목적으로 하지 국정운영의 철학도, 민생과 경제를 향한 비전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이 빠져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권력욕에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후보는 위기를 더 심각하게 할 뿐입니다.
위기를 극복할 통합과 실용의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2022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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