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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투성이 선관위, 대통령이 말한 ‘정치 중립’은 허언(虛言)인가.[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
보도일
2022. 2. 18.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선관위가 ‘신천지 비호세력’, ‘술과 주술에 빠졌다’, ‘청와대를 굿당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라는 저급한 문구가 적힌 현수막의 사용을 허용했다.
지난 총선 당시 야당이 ‘민생파탄’이라는 피켓을 사용하려 하자 “현 정부가 연상된다”며 불허하고, 4.7 재보궐 선거 때는 ‘내로남불’, ‘무능’, ‘위선’ 등의 표현조차도 막아섰던 그 선관위가 맞는지 되묻고 싶다.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국민의힘에 신천지가 바글바글하다”며 구태의 ‘주술’, ‘신천지’ 프레임으로 네거티브를 하겠다는 민주당 내부 보고서가 보도된 마당이다.
그런데도 야당과 야당 후보에 대한 인격모독을 넘어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는 허위사실 유포나 다름없는 문구에 대해, “특정 후보에 대한 반대 입장이 명시적이지 않다”고 한다.
진정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애써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차라리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편이 낫겠다.
조해주 전 선관위원의 주도하에 ‘여당무죄 야당유죄’의 행태를 이어오던 선관위는 초유의 선관위원 알박기가 실패한 이후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당장 지난달에도 여당 국회의원이 공개 회의 석상에서 버젓이 질병관리청장에게 “여당 후보를 찍도록 코로나 관리를 잘해달라”며, 사실상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저버리라 종용했지만, 선관위는 그 흔한 구두 경고조차 없었다.
아무리 여당으로 기울어진 선관위라지만 공무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행태는 결국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행위이다.
오죽하면 선관위 원로들도 선거 문구로 편파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선관위원장을 직접 만나 주의해달라고 하겠는가.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가 공정하게 제 역할을 수행하는지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대통령이 공언한 ‘철저한 정치중립’이 허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
2022. 2. 18.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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