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전국지역아동센터 1만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

    • 보도일
      2022. 2.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영덕 국회의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이재명후보,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1만여 명이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진행한 지지 선언식은 국회 교육위원회 윤영덕 의원(광주 동남갑, 더불어민주당)과, 광주광역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박종석 회장, 교육대전환 광주운동본부 정희곤 대표, 한국아동정책연구소 성태숙 연구소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전국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이 후보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며 “ 지역과 돌봄 연결 및 국가책임 강화에 대한 후보공약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어려움들을 강력한 리더십과 행정적 실행력으로 이끌어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교육대전환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윤영덕 의원은 “돌봄사업이 부처간, 지역간, 부모소득기준에 따라 서비스의 질과 돌봄종사자들의 처우에도 차이가 있다”며 “이재명후보의 돌봄사업에 대한 정책과 공약을 더 꼼꼼하게 논의하고 발전시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돌봄의 부담을 근본적으로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겠다며 공약으로 의지를 보여준 사람은 이재명 후보”라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반드시 대선에서 승리하여 누구든 필요하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보편돌봄 사회로 나아가는데 힘쓰겠다”며 지지선언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끝>


■ 지지선언문

보다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전국의 1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를 지지한다

‘코로나19’로 사회적 어려움은 가중되어 우리 모두는 답답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학교가 문을 닫고 기업이 쓰러지고 상가가 폐업을 하는 속에서 우리 아이들 역시 제대로 학교 친구들과 마음껏 운동장을 뛰지 못하고 캠프 한번 못 간 채 2022년 봄을 대통령 선거와 맞이하였다.

누군가는 우리의 대표자로 삼아 어떤 시련과 난관이 닥치더라도 반드시 이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야만 한다. 우리들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초롱한 눈망울을 생각하면 절대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고, 그 어떤 혼란도 그저 굴복할 수만은 없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냉철함을 되찾고 신중한 선택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야만 한다.

전국의 1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줄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라는 것을 믿기에 이렇게 지지하며, 이재명 후보자의 대통령 당선을 위하여 가능한 우리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을 선언하는 바이다.

지금의 힘든 현실을 극복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지키며,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바로 이재명 후보자뿐이다. 지역아동센터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고, 마을 속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제대로 된 처우를 보장받는 사회를 실현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

이러한 믿음과 희망을 품고 1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이며, 이재명 후보의 공약대로 ‘국가가 아동돌봄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은 협력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자와 함께 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 것이다.

2022년  2월  22일
이재명을 지지하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일동

■ 현장 사진 첨부

  ※ 첨부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