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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민생과 방역을 위한 추경 통과, 신속한 집행으로 국민의 고충을 덜어드리겠습니다

    • 보도일
      2022. 2. 22.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2월 22일(화) 오후 2시 5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민생과 방역을 위한 추경 통과, 신속한 집행으로 국민의 고충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다림 끝에 코로나19 추경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께 작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대상을 넓혔습니다.  

간이과세자를 포함한 약 330만명의 소상공인에게 방역지원금 300만원씩을 지급하게 됩니다.  

특수고용노동자와 프리랜서 68만명, 법인택시 7만 6천명, 전세·노선 버스 운수노동자 8만 6천명, 소득이 적은 문화예술인에게도 100만원의 한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요양보호사 36만 8천명, 가족돌봄 비용 대상자 6만명, 장애인 활동지원 3천명 등 돌봄지원 분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상을 확대 지원합니다. 또한 방역 취약계층 600만명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지원합니다. 선별검사소 등 3만 4천 명의 방역 인력 지원금도 확충했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 추경은 당장 민생현장과 방역, 의료현장에 숨통이 트이는 정도일 것입니다. 정부는 신속하게 추경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민생 방역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려 합니다.

책임있게 이번 추경을 통과시킨 만큼, 앞으로도 코로나 방역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에 대해 국가의 무한책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긴급재정명령 발동을 포함한 후속 조치도 신속히 검토하고,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에 한 가지 당부합니다. 35조든 50조든 손에 들고 지원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큰 양동이 작은 양동이 따지지 말고, 국민 고통을 덜기 위해서라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국민 고통을 덜어 드리는 것이 정치의 책임입니다.  

2022년 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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