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청년희망적금이 아니라 청년실망적금인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보도일
      2022. 2. 23.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21일 가입이 시작된 청년희망적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실망 적금, 불공정 적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청년들의 비판이 거세다.

청년희망적금은 지난해 총소득이 3600만원 이하인 경우만 가입할 수 있는데, 정작 대학생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어 소득이 없는 청년에 대한 우선적인 배려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해 군복무를 했던 청년들은 군대에서 받은 월급을 소득으로 인정받지 못해 가입 자격이 안 된다는 하소연도 있다. 

이처럼 청년희망적금은 가입 자격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제공하지 못하는 정책이다. 오히려 가입한 청년과 가입하지 못한 청년 간 갈등을 유발하고 나아가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을 빌미로 청년들을 길들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하는 청년 정책은 매번 그래왔다. 청년기본소득이라며 대단한 것처럼 선전하더니 연 100만원 지급에 불과했던 것처럼 그저 생색내기 용이었다. 청년을 그저 표로만 계산한 탓이다. 

청년은 시대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고 우리 사회의 한 축이다. 청년들이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청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2. 2. 23.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김 성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