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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사)조리사협회 교육공무직조리사회 대선 승리와 노동이 존중받는 학교급식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협약

    • 보도일
      2022. 2. 2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유기홍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교육대전환위원회(위원장 유기홍)와 (사)조리사협회중앙회 교육공무직조리사회(회장 문정희)는 2월 24일 (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승리와 차별 없고 노동이 존중받는 학교급식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교육대전환위원회 유기홍 위원장이 서명 주체로 참석하고, 박백범 부위원장(전 교육부 차관)과 안승문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사)조리사협회중앙회 교육공무직조리사회에서는 문정희 전국교육공무직조리사회 회장(여수 웅천중학교)을 비롯해양연자 전남교육공무직조리사회 부회장(장흥관산고등학교), 라미숙 울산교육공무직조리사회 회장(명덕여자중학교), 장복희 울산교육공무직조리사회 부회장(약사고등학교), 한연임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유기홍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공무직 불평등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공정과 상생은 이재명표 교육대전환이 지향하는 중요한 가치인 만큼, 학교 내 모든 비정규직이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

문정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기홍 위원장은 19대 국회에서 교육공무직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학교 내 비정규직의 신분 안정과 처우개선에 힘써주셨다”라며 “이재명 후보가 강조한 공정과 상생을 이루기 위한 오늘의 협약이 꼭 이행되기를 바라고, 제20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지지를 밝혔다.  

이날 교육대전환위원회와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교육공무직조리사회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나아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따른 노동이 존중받는 학교급식실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정책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마련을 위해 협력한다.  

2. 상시적 지속 업무의 365일 고용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3.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따라 공무원 조리사와 교육공무직 조리사 간의 과도한 임금과 복리후생 수당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4. 학교급식법에 따라 조리사면허를 소지한 학교급식조리사 의무배치를 확립하고 조리사 업무의 전문성을 인정하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협력한다.

협약 체결 후에는 교육공무직조리사회의 현안 문제와 노동이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간담회가 이어졌다. <끝>

(붙임1) 더불어민주당-(사)조리사협회중앙회 교육공무직조리사회 정책협약서

  ※ 붙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