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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1인 시위’를 폭력으로 대응해 해외 망신까지 당한 윤 캠프 관계자들, 윤 후보가 직접 사과하고 국민의힘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 보도일
      2022. 2. 24.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2월 24일(목) 오후 2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1인 시위’를 폭력으로 대응해 해외 망신까지 당한 윤 캠프 관계자들, 윤 후보가 직접 사과하고 국민의힘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난 22일 유세장에서 ‘전쟁 반대’ 1인 시위자에게 “여자 주제에 어디, 감히”라며 윤석열 후보 지지자들이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윤석열 윤 캠프 관계자들이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유튜브에 생중계됐습니다.

프리랜서 기자 라파엘 라시드와 BBC 서울 특파원인 로라 비커 기자는 해당 링크를 트위터에 게재하며 “정말 짜증나는 폭력배 같은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공공의 장소에서 소수의 목소리를 탄압하고 짓밟은 행위는 민주주의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윤 후보 유세장에서 관계자들이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고 폭언과 폭력을 저질렀지만 윤석열 후보와 선대위는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습니다.

윤 후보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을 기본권’이라 역설했던 것과 너무 표리부동한 모습입니다. 해외 언론들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혐오와 폭력 행위를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1인 시위자에 대해 폭력을 행사한 관계자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와 선대위는 이번 유세장 폭력 폭언 행위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위협받은 시민에게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2년 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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