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확대선거대책본부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선거를 위한 준비는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이 실질적으로 유일한 야권의 후보인 우리 후보에게 결집되고 있다. 또한 우리 후보가 이야기하는 공정과 정의, 상식의 가치에 지지를 보내주시는 새로운 지지층의 참여도 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번 대선 과정에서 젊은 세대에 대한 각고의 노력과 함께 우리당에 취약 지역인 호남지역에서의 정책 경쟁에 따른 약진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성과에서 정권교체에 마지막 남은 변수는 폭증하는 확진자수에 따른 국민의 참정권 제약이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3월 4일, 5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대한민국을 바꿀 그리고 여러분의 자녀, 가족의 미래를 바꿀 기회를 놓치지 말아 달라.
이번 선거에서 미래를 걱정하는 2030세대는 창의력과 자유가 보장되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비과학적 방역으로 희생을 강요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신 소상공인들께서는 자유로운 영업 환경과 충분한 보상을 위해서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민들께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있어서도 옳은 소리를 하지 못하고 궤변을 일삼는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지역에 시설조차 시민단체와 토호들에 의해 거부당했던 광주와 호남의 시민들께서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호남을 위해서, 각자의 꿈과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해 주시라.
여러분의 한 표가 필요하다. 저는 3월 4일 광주에서 광주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과 지금까지 특별 임무를 맡아 광주에 대해서 몇 달간 연구해온 우리 청년보좌역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하겠다.
<김기현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녹취록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대장동 몸통 바꿔치기를 시도했다. 이재명 후보는 TV 토론회에 나와서 그분이 현직 대법관이라고 거론하면서 사과를 요청하는 뻔뻔함도 보였다. 그런데 최근 대장동 몸통을 가리키는 핵심인사의 구체적 진술이 밝혀지고 있다.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가 그동안 왜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고 대장동 특검법을 악착같이 막아왔는지 알 수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유동규가 3억 6천만원을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시기상으로 이재명 시장의 재선 선거자금으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제가 하는 말이나 녹취록이 일찍 공개되었으면 후보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남욱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민주당이 신뢰해 마지않는 녹취록에는 “시장님도 나한테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1천억원만 있으면 되잖아 그러면 해결돼. 나는 그러면 대장동이든 뭐든 관심 없어.”라고 했던 통화내용이 담겨있다고 한다.
액수와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이다. 평범한 국민들은 평생 꿈꾸지도 못하고 구경도 하지 못할 1천억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왜 필요했는지 혹여 선거준비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당시 이재명 후보가 결재권자로서 대장동 민간사업자 일당의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상당한 혜택을 취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도 검찰은 당시 결재권자인 이재명 후보에 대한 소환조사 한번 진행하지 않고 있다. 작정하고 몸통을 은폐하는 것이다. 검찰의 의도적 부실수사와 집권여당의 계획적인 방해로 대선전에 대장동 특검법 처리는 물 건너갔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하루도 안되어 들통날 거짓말로 제1야당 대선후보에게 대장동의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비열한 정치공세의 화력을 집중해왔던 것이다.
하지만 국민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상습적으로 해오고 거대한 권력형 부정부패를 설계하고 혈세로 만들어진 법카로 자기 집에 샌드위치 배달시켜 먹어치우는 공금횡령 비리를 저질러 놓고서도 부끄러움이라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이런 구태 후보를 국민들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정권교체야 말로 진짜 정치개혁의 출발이다.
관권선거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대선 투표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문재인 정권은 노골적 관권선거로 이재명 선거운동을 아예 자처하고 있다. 선거 주무부처인 법무부 장관, 행안부 장관 모두 민주당 의원이다. 국무총리마저 여당 국회의원 출신인 가운데 치러지는 초유의 대선이다. 과연 처음부터 공정하게 관리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역시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군산에 이어서 이재명 후보의 TK 유세있는 날에 딱 맞추어서 어제 경북 구미를 방문했다. 작년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를 방문해서 갑자기 가슴이 뛴다고 했던 전력까지 생각난다. 매우 상습적인 관권선거의 반복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박범계 장관은 이재명 후보 선대위 단톡방에 들어가 있던 사실이 드러났는데,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자신의 SNS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아마추어라고 칭한 기사 링크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재명 후보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논란이 되니까 기사를 올리는 것일 뿐 내 의견은 없었다는 유체이탈 화법으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기도 했다. 차라리 그러지 마시고 파란색 점퍼입고 이재명 후보 유세 현장에서 직접 뛰는 것이 더 솔직하고 올바른 행동 아니겠는가. 정말 뻔뻔하기 짝이 없다.
또 정부는 확진자가 연일 10만명 넘게 폭증하고 있는 시점에 돌연 방역패스 철회 입장을 밝혔는데 이것을 보면 그동안 정부가 과학적 근거 없는 정치방역을 해왔음을 자인하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민생을 챙기는 척 국민을 위하는 척한 들 떠나간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 더구나 앞으로는 공정선거를 말하면서 뒤로는 관권선거를 노골적으로 해대는 이중플레이가 국민들의 분노를 더 자극할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또다시 우크라이나 사태를 정치로 악용하면서 국민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지난 TV 토론회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초보여서 러시아를 자극했다는 망언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도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이재명 후보는 어제 유세현장에서 남자들 전부 출국금지한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고 정말 불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당을 호전세력으로 매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터무니없는 일일뿐더러 외교적 결례다. 다른 나라의 비극에 대해 전혀 안중에 없는 소름끼치는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재명 후보의 망언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해외에서 자진귀국하고 13만여명이 자진 입대하는 등 결사항전의 의지로 러시아에 대항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초보라고 깎아내렸던 젤렌스키 대통령은 끝까지 도시에 남아 국민들과 함께 싸우고 있다.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결연한 모습은 전세계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정치공세의 대상으로 삼을 성격이 결코 아니다. 이 후보는 거듭되는 이런 결례에 대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마땅할 것이다.
오늘은 3‧1운동 103주년이다. 일제의 압제에도 결코 의연함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우리 선조들의 정신은 지금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마음과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다. 평화, 자유, 인권은 인류 공통의 가치다. 우리 국민의힘은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류 보편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오늘은 103주년 3.1절이다. 3.1절을 앞두고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 씨를 대표로 독립운동가 후손 63명께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셨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실종될 위기에 놓여있고 국가의 헌법이 무너지려 한다. 국가 비전을 제시하는 지도자,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자 대의’라고 확고한 시대정신을 밝히셨고, 오늘 3.1절을 맞아 우리 윤석열 후보와 함께 국립현충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독립운동가 후손 여러분들의 높은 뜻과 우리 국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새롭게 세우고, 진영과 지역을 넘어 국민통합을 이끌어 갈 것이다.
대장동 서류뭉치에서 참으로 충격적인 진실들이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이재명 후보가 늘어놓았던 변명들이 모두 거짓으로 확인되고 있고 대장동 몸통이 이재명 후보라는 사실이 더욱더 분명해지고 있다.
그런데 검찰의 태도는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서류가 처음 발견됐을 때 검찰은 이미 법원에 제출된 서류라고 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서류의 폭발력을 떨어뜨리기 위해 검찰이 앞장서서 소위 쉴드를 친 거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한발 양보해 서류를 갖고 있었다는 검찰의 억지 주장을 인정한다고 해도 지금까지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은 검찰은 반드시 직무유기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공표금지기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여론조사에서 불리해지자 몇몇 여론조사기관들은 참으로 황당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어제 한 여론조사기관은 정말 희한한 여론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그동안 쭉 해왔던 ARS 조사에서 우리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그러자 한 번도 하지 않았던 면접조사를 같은 기간에 실시해서 이재명 후보가 앞섰다고 발표했다. 추세가 중요한 여론조사에서 갑자기 기존 조사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는 거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전문가들조차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조작이 예정된 조사로 의심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또 민주당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여론조사기관 대표를 맡고 있는 인사가 윤석열 후보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청년들에게 이재명을 지지하라는 반말 꼰대 글을 SNS에 올린 일도 있었다. 여론조사기관이 아니라 여론조작기관의 대표임을 자인한 셈이다. 2030청년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그는 스스로 글을 내렸다고 하는데 우리 청년들을 우습게 보고 벌인 어이없는 일이다.
이런 사람이 스스로 여론조사 전문가랍시고 여기저기 방송에 출연해서 온갖 해괴한 분석으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데, 차라리 여론조사 전문가 타이틀을 떼고 민주당 운동원으로 뛰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이런 편향된 인사를 계속해서 방송에 출연시키는 것이 과연 공정한 일인지 우리 방송사들도 냉정하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우리 국민의힘은 러시아의 불법 침공에 결연히 반대하고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지지한다는 의미로 어젯밤부터 당사에 우크라이나 국기색인 파랑과 노란색의 조명을 켜고 있다.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이 아이디어를 주신 우리 외교부 전 김성한 차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원희룡 정책본부장>
“전쟁에 진 나라는 다시 일어날 수 있지만, 무릎 꿇고 굴복한 나라는 다시 일어설 수 없다”, 처칠의 말이다. 3.1절을 맞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는 우크라이나의 연대에 마음을 표한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자극해서 전쟁이 일어났다는 국제적인 수치의 발언을 했다. 저는 이 발언은 필연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의 혈관 속에는 가해자의 인성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형수 욕설, 모녀 살인 심신미약 변호, 그밖에 모든 범죄적인 것에 앞장서면서 권력은 잔인하게, 정치보복은 몰래하는 것이라는 공공연한 그의 발언이 바로 가해자로서의 인성을 온 국민에게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이것은 그의 입이 거짓말로 단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해자의 심성을 피해자 코스프레로 위장하면서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이재명 세력의 행태를 똑바로 봐야 할 것이다.
최근에 패색이 짙어진 이재명 세력은 자신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세력들을 앞세워서 온갖 막판 발악들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진실을 거꾸로 뒤집어씌우는 것이다. 대장동 몸통을 뒤집어씌울 뿐만 아니라, 특히 마지막 TV토론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가 여성정책과 노인정책이 없다는 식으로 일부 공중파 방송까지 결탁해서 국민들을 희대의 허위선동을 하고 있다.
윤석열 후보의 여성정책은 분명하고 일찌감치 모두 완성되어서 제시된 바가 있다. 권력형 성범죄에는 편을 들면서, 성별 젠더를 편가르기하고 갈등으로 몰고 가는 여가부를 폐지하고 권력형 성범죄, 디지털 성범죄, 그리고 일상에서의 온갖 형태의 여성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와 온갖 위험요인으로부터 여성들을 강력히 보호하겠다. 그를 위해서 사법제도, 치안제도, 그리고 사회적인 모든 제도들을 강력하게 정비하겠다. 공약위키에 다 실려있고 공약집에 다 실려있다.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두려운 요소인 경력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재택육아, 그리고 단일제 정규직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매우 전향적인 대안들을 제시했다.
그리고 육아뿐만 아니라 어르신 돌봄까지, 그리고 학년기의 우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돌봄 부담이 여성에게만 지워지지 않고 남녀, 그리고 사회, 국가 모두가 공동책임을 지도록 여성정책이 완비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여성정책은 출산에만 연계된 자궁정책이라는 식의 매우 허위적이고 선동적인 표현으로써 진실을 호도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윤석열 후보를 사랑하는, 4마리 유기견과 3마리의 유기묘를 지금까지도 정성으로 키우고 있는 따뜻한 심성의 윤 후보의 진심을 아는 많은 여성들이 이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노인공약,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인상하는 공약, 국민의힘이 먼저 확정하고 먼저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중파에서는 노인공약이 없다는 허위보도를 일삼으면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내일 마지막 TV토론을 우리 후보께서 잘 치른 이후에 투표장, 사전투표와 3월 9일 본투표에 이르기까지 정권교체를 바라는 민심과 승리를 확신하는 우리 지지자들의 투표 독려 활동을 통해서 우리가 그동안 한결같이 달려온 정권교체, 그것도 압도적 승리 반드시 이뤄낼 것으로 확신한다.
우리 지지자 여러분들, 당원 여러분들! 속지 마시고 우리 주변에 이런 이재명 세력의 흑색선전과 허위선동에 흔들리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윤재옥 선거대책부본부장>
이제 내일모레부터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후보님도 그제 어제 사전투표와 관련한 입장을 현장에서 말씀하셨다. 오늘 이준석 당 대표님께서도 사전투표를 꼭 참여해달라는 부탁을 드렸다. 관련해서 선거대책본부에서는 각 시도당협에 사전투표 관련한 준수사항을 오늘 통보한다. 우선 당협별로 사전투표 상황실을 운영하고 후보님을 비롯한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주요당직자, 선대위 지도부는 사전투표가 원칙으로 정해서 사전투표를 하고 SNS 등을 통해서 사전투표한 것을 홍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그리고 사전투표 부정선거감시 활동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 투개표 참관인 교육을 비롯해 현장에 대한 문제가 있는지를 각 당협에서 중앙당에 즉시 보고해서 조치하는 등 감시체계를 확실히 구축해서 국민 여러분들이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다.
<박대출 유세본부장>
오늘은 103주년 3.1절을 맞아서 서울에서 집중유세를 진행한다. 유세 주제는 <국민승리, 대한민국 만세>로 정했다. 장소와 관련해서는 ‘3.1절 주역은 유관순, 정권교체의 주역은 2030’이라는 기조 아래 2030 젊음의 거리인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과 함께 정권교체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유세의 힘 청년본부의 청년이 연단에 오르고, 특히 윤봉길 의사 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이 찬조연설자로, 백범 김구 증손녀인 김영 씨가 지지호소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선에 마지막까지 함께 한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세 분이 연설자로 나서서 국민승리 원팀으로 윤석열 후보의 서울 승세굳히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밖에도 국민승리 포퍼먼스, 대선승리 기원 NEW 만세삼창 등 다양한 유세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2. 3. 1.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