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을 사랑하는 시민연대 2,115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 “GM 군산공장 철수‧현대중공업 가동 중단 사태의 어려움 해결해 줄 후보 이재명” - “20대 대선은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로 퇴보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
○ 제20대 대선을 6일 앞두고 군산을 사랑하는 시민연대 소속 회원 2,115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군산을 사랑하는 시민연대에 따르면, 지난 3일(목) 오후, 군산시 신영대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소속 2,115명은 3일 오후, 군산시 신영대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임종성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 김윤덕 국회의원(전북 전주시갑), 신영대 국회의원(전북 군산시), 진형석 도의원‧전성호(4050위원회 전북본부 공동위원장), 윤신애 지회장(4050위원회 군산지회) 외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을 사랑하는 시민연대 2,115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가졌다.
○ 참가자들을 대표해 지지 선언문을 낭독한 윤신애 군산 지회장은 “군산지역은 GM 군산공장 철수,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 사태로 일자리 감소와 상권 소멸 등 커다란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중”이라며 “이번 대선은 군산과 전라북도, 나아가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지, 퇴보하는지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말했다.
○ 이어,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군산의 미래를 힘있게 열어갈 책임 있는 지도자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유능한 경제대통령 이재명 후보”라며 “이재명 후보는 쇠퇴해가는 지방에 많은 예산, 정책, 기반 시설, 인센티브, 가산점과 우대가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고 강조했다.
○ 이에 대해 임종성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후보”라며 “군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실력과 실증이 검증된 유능한 후보인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해달라”고 밝혔다.
○ 이어, 신영대 국회의원은 “이재명 후보야말로 군산의 문제들을 해결해 줄 후보”라며 “남은 시간 절박한 심정으로 임하면 반드시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김윤덕 국회의원은 “4050세대가 앞장서서 이재명 후보를 꼭 당선시키자”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사전투표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