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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타임지 보도된 이재명 후보의 불법의혹들, 국가 망신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

    • 보도일
      2022. 3. 5.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이재명 후보의 타임(TIME)지 인터뷰에 대해 민주당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민주당은 타임지가 이재명 후보를 단독 보도했다면서, 미국 정가가 이 후보를 유력한 당선인으로 보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는 완전히 틀렸다.
 
앞서 타임지는 윤석열 후보 측에도 접촉했으며, 윤 후보 측은 검토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따라서 타임지가 이 후보의 당선을 예측했다는 것은 사실왜곡이며, 억지주장이다.
 
해당 보도 전문을 보면, 타임지는 “추잡한(grubby)” 대선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이재명 후보는 아들의 불법 도박, 부인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비서 불법 채용 혐의 및 법인카드 유용에 대해 사죄해야 했다. 한편,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대장동) 부패 혐의와 관련된 세 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Lee had to apologize after his son was caught gambling illegally, and has faced allegations that he illegally hired a provincial government employee to serve as his wife’s personal assistant, who then misappropriated state funds via his corporate credit card. Meanwhile, three people associated with a corruption probe into scandals surrounding Lee have turned up dead.)
 
이재명 후보는 경기지사 재직 중 미국 타임(TIME)지를 비롯해 CNN, 포브스와 유럽의 유로뉴스 등 해외 매체에 4억여 원을 광고비로 쏟았다. 특히 미국 타임지에는 1억 원 이상을 지출했는데, 경기도민의 세금으로 대선 공약을 미리 홍보한 셈이다.
 
국민의 혈세를 착복하고 국격을 떨어뜨린 것에 대해 부끄러워할 줄은 모르고, 이미 당선이라도 된 듯 들뜬 민주당의 작태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최근 이재명 후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6개월 초보 정치인이 러시아를 자극하는 바람에 충돌했다”는 몰상식한 발언으로 “코리안 싸이코(Korean Psycho)”라 불리며 국가망신은 물론 세계적인 공분을 샀다.
 
민주당은 ‘나를 위한’ 정신승리 말고, 부끄러운 줄 알라.
 
2022. 3. 5.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