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은 5일 14시 유성구 지역사무실에서 이명숙 외 유성구 주민 500여명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함께 했다.
□ 유성구 주민 대표로 나선 이명숙씨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경제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며 “대전시 유성구 주민 500여명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들은 ▲ 도시철도 2호선 트램지선 추진(전민동~신성동~구즉동~관평동) ▲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 추진 ▲ 갑천 일원 고수부지 꽃단지 조성 등 생활밀착형 공약실현의 약속을 지킬 후보로 대전 유성구 발전을 위해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강력히 말했다.
□ 이상민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유성구 주민들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으로 지역내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선구도가 한치 앞을 모를 혼전인만큼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지역주민 현안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