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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한부모 가정 3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 보도일
      2022. 3. 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임종성 국회의원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나라 기대”

- 전북 한부모 가정 300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 “이재명은 한다…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나라 기대”

○ 제20대 대선을 5일 앞두고, 전북지역 한부모 가정 300인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한부모가정 지원위원회(위원장 박준필)에 따르면, 전북 한부모가정 300인은 지난 4일(금) 오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에서 임종성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 한부모가정위원회 박준필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부모가족 300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가졌다.

○ 참가자들을 대표해 지지 선언문을 낭독한 박준필 위원장은 “우리 나라는 여성이 아이를 양육하고 직장에서 일하기 힘든 상황이다”며 “특히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은 돌봄 공백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인 만큼, 한부모 가정의 특성에 맞춘 유연성 있는 근무환경 제도가 뒷받침 되야 한다”고 말했다.

○ 이어, 한부모 가정의 특성에 맞춘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데 목소리를 모았다. 박준필 위원장은 “현 지원 기준은 완전 영세민이 아니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소득 기준 산정 시 자동차와 같은 자산은 제외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또한, “갑작스런 경제적 독립 시 주거 문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을 구하기 전까지 아이와 머물 수 있는 임시 거주 시설이 없어 아이를 보육원으로 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고도 했다.

○ 이들은 “돌봄이 있는 나라, 보육의 울타리를 이재명 후보라면 만들어 줄 수 있다는데 깊이 공감한다”며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나라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 임종성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지난 2월, 한부모가족증명서의 소득기준을 없애고 지원을 대폭 늘린다는 내용의 63번째 ‘소확행’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며 “우리 아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첨부사진 1]
[첨부사진 2]

  ※ 첨부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