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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정호영 후보자의 막말 퍼레이드와 자녀 편입 논란, 국민을 위한 인선이 확실합니까?

    • 보도일
      2022. 4. 13.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4월 13일(수) 오후 3시 4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정호영 후보자의 막말 퍼레이드와 자녀 편입 논란, 국민을 위한 인선이 확실합니까?  

‘불임·성기능 저하는 '노트북' 때문’, ‘남성보다 여성 응시자가 사진 포샵을 더 많이 한다’  

정호영 후보자의 막말 퍼레이드가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셀 수도 없을 지경입니다.  

정 후보자는 “이슈에 대해 쉽고 재밌게 풀어 설명하는 성격의 글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누구의 재미를 위해 이런 막말들을 쏟아낸 것입니까? 누군가의 재미를 위해 막말의 대상이 된 사람들은 무슨 죄입니까?  

지난 대선에서 국민을 갈라놓았던 여성혐오와 남녀 갈라치기 전략이 새 정부로 이어질까 우려스럽습니다.  

막말 뿐만 아닙니다. 정 후보자의 자녀 편입 논란까지 드러났습니다.  

딸은 정 후보자가 경북대병원 진료처장 시절, 아들은 병원장 시절 당시 각각 의과대 학사 편입 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의과대학 관계자는 "편입한 것은 맞다"며 "특히 아들의 경우 스펙과 관련해서 논란이 됐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호영 후보자는 왜곡된 인식과 자녀 편입 논란 속에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복지부를 이끌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야 합니다.  

정호영 후보자는 막말과 자녀 편입 논란에 대해 사죄하고, 스스로 물러나기 바랍니다.  

2022년 4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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