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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굴종 외교’로 받은 상처, 윤석열 정부의 ‘합리적 외교’로 치유하겠다. [ ...
보도일
2022. 4. 16.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지난 14일 윤석열 당선인이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년간의 굴종 외교를 지적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문재인 정부는 실제로 북한과 중국에 유난히 머리를 숙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국민 혈세로 지어진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파괴될 때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공식석상에서의 모욕적인 언급 등 노골적인 도발에도 “유감스럽다” 한마디가 전부였다.
심지어 베이징올림픽 당시에는 한복 등 우리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왜곡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 “항의할 필요가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내놓아 대한민국 정부인지, 중국 정부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정부의 굴종 외교에 국민들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상처로 인한 출혈은 계속됐다.
이 같은 상황 속, 윤석열 당선인의 인터뷰는 국민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경제 10위 대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오기에 충분했다.
“북한은 주적이며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철회가 우려스럽다.”
“사드 배치로 인한 경제적 보복은 한국과 국제사회의 관점에서 완전히 부당했다.”
국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한마디를 듣기까지 5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렇다고 강경한 메시지만 내비친 것도 아니다.
“대화 채널을 열어두어 인도적 지원도 추진하는 ‘투 트랙’ 대응을 유지하겠다.”
“지나치게 민감한 태도로 대할 의도는 없으며 비핵화 조처를 한다면 경제개발 지원 프로그램 시작하겠다.”
윤 당선인은 국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균형 잡힌 합리적 외교’ 노선을 당당히 밝혔다.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가 하지 못했던 것들을 취임 전, 한 시간 채 안 되는 짧은 인터뷰 동안 해낸 것이다.
해당 인터뷰는 ‘굴욕적이지 않고 당당한 외교’,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로잡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
국민의힘은 결코 자만하지 않고 윤 당선인과 함께 국민이 바라던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2022. 4. 16.
국민의힘 부대변인 이 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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