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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8주기,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국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 ...
보도일
2022. 4. 16.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8년 전 오늘, 수학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안고 인천에서 출항한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단원고 학생 250명을 비롯한 세월호 사고 희생자 304명의 영면을 기원하며,
꽃피는 봄이 올 때마다 먼저 세상을 떠난 희생자들을 떠올릴 유가족분들, 사고 당시의 참상을 떠올릴 생존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간 우리 사회가 쌓아 올린 신뢰를 무너뜨렸습니다.
노후 선박 도입과 불법 개조, 이익을 위한 과적, 늑장 대응, 승객은 내버려두고 도망간 선장과 선원 등 참사를 초래한 원인은 한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원인이라도 일어나지 않았어도 끔찍한 참사만은 막을 수는 있었습니다.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이 모두 발생했다는 참담한 사실이 우리를 분노하게 합니다.
세월호 침몰 이후 당시 정부는 오늘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재발방지를 다짐하며 국민 생명과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만,
아직도 소중한 생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안전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가의 첫 번째 임무는 국민안전 보호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안심하고 정부를 믿을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신뢰 재구축을 위해 미비한 제도를 개선하고 현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또한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세월호의 아픈 기억을 국민 모두가 함께 보듬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명복을 빌며 생존자,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2. 4. 16.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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