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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는 진정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억지사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보도일
2022. 4. 18.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김 전 의원이 오늘 "북한군개입설 관련 5·18 공청회 주최자의 일원으로 사죄한다"며 "5·18 민주화운동의 본질을 훼손하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겠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또 2015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보호요청을 수용한 조계종에 공권력을 투입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국법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에서 한 것이지만 분명 과했다"고 사죄를 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5·18 북한군 개입설을 퍼트린 지만원씨를 존경한다며 5·18 진상조사위를 꾸릴 때, 지만원씨를 위원으로 넣으라고 집요하게 요구했고 급기야 국회로 초청해 5·18 공청회를 열어 역사를 왜곡한 장본인입니다.
공청회에서 지만원씨는 "전두환은 영웅이다"는 망언을 했고, 김진태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은 "5·18 문제에서 만큼은 우리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5·18 공청회와 망언이 있은지 4년, 조계종 공권력 투입 논란이 있은지 7년간 국민들의 수많은 사과 요구에 단 한 번도 응하지 않던 김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죄에는 검은 속내가 숨어있습니다.
자신의 출세욕, 자리욕심을 위해 등 떠밀려 마음에도 없는 억지사과를 하는 김 전 의원 모습과 이런 국민 기망쇼를 기획한 국민의힘 공관위에서 여전히 전두환과 지만원의 그림자가 짙게 느껴집니다.
2022년 4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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