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민 일상회복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포스트 코로나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의힘 ...

    • 보도일
      2022. 4. 20.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8일부터 전면해제된 것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정부 임기 안에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어 무척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약 2년만에 일상회복의 첫 걸음을 내딛은 것은 온 국민이 반길 일이긴 하나, 끝까지 문 정부 특유의 그들만의 자화자찬 인식을 보여주었다.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든 것은 문 정부가 방역 관리를 잘해서라기보다 코로나 확진자가 정점을 찍고 나서야 감소세에 든 것이다.
 
코로나19 초창기부터 "코로나19 머지않아 종식“이라며 자화자찬을 하더니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백신대란, 반복되는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등 설익은 방역정책으로 국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고통받게 했었다.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고통 감수와 인내, 의료진의 희생으로 오늘의 진정국면이 온 것임에도, 2년 동안의 우왕좌왕 방역에 대한 반성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방역 자화자찬하는 문 정부에 국민들은 화병이 날 지경이다.
 
또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정점은 지난 것으로 분석되지만 여전히 전 세계와 비교해봤을 때 유행규모가 크고, 전 세계 사망자 중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도 3월 셋째 주 5.1%에서 4월 셋째 주 10.8% 증가로 아직 마음 놓기엔 이르다.
 
게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이동량 증가, 계속되는 신종 바이러스 발견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해결해야할 과제도 녹록치 않다.
 
빈틈없는 면밀한 팬데믹 상황관리로 다시 한 번 국민 일상 회복의 길이 막히는 일은 없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때이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펜데믹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과학과 데이터에 근거한 포스트 코로나 대책을 마련하여,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것이다.
 
2022. 4. 20.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