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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윤 당선인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더 이상 기만하지 마십시오

    • 보도일
      2022. 4. 29.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4월 29일(금) 오후 2시 5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윤 당선인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더 이상 기만하지 마십시오

인수위원회가 소상공인 및 소기업 551만 곳의 손실보상과 피해지원 방안을 밝혔습니다.

‘당선되면 즉시 50조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 보상’하겠다는 윤석열의 1호 공약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총 규모와 지급되는 피해지원금도 오리무중입니다. 확실한 단 한가지는 윤석열 당선자가 후보시절 국민께 드렸던 50조 약속은 온데간데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과의 약속은 취임도 하기 전에 파기된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자가 졸속, 불통 집무실 이전을 고집하기 이전에 고민해야 했던 것은 민생이었습니다. 집무실 이전 예비비를 달라고 엄포를 놓기 이전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지급할 수 있는 예산부터 챙겼어야 합니다.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전념하겠다던 약속은 걷어 차버리고, 초호화 취임식과 관저 물색 등 대통령 놀이에만 여념이 없는 모습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은 망연자실 할 뿐입니다.

‘50조 손실보상’을 약속했던 윤석열 당선자는 공약 파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집무실 이전, 취임식 비용, 관저 이전 등으로 국민의 세금이 쓰이는 만큼 관련된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2022년 4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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