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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보도일
      2022. 5. 8.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길 축원합니다.
 
최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3년 만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연등회 행사가 열리며,
 
올해 봉축표어인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처럼 국민들도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 일상 회복의 길은 조금씩 열리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민주당의 검수완박 날치기, ‘원구성 협상 무효화 선언’을 하며 의회민주주의와 헌법 가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어렵게 쌓아올린 공든 민주주의의 탑이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실 정치의 위기 속에 부처님의 자비와 관용의 가르침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서로 존중하는 관용과 공존의 가치를 키워나간다면 갈등, 대립, 불신을 뛰어넘고 평화와 화합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아집을 버리고 상대에게 귀를 기울여야 진실을 논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협치를 실현하고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섬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며, 부처님의 자비로 대한민국이 평화와 화합의 길로 나아 갈 수 있길 염원합니다.
 
2022. 5. 8.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