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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포천 대체매립지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고, 포천시민과 경기도민에게 사과하라[국민 ...

    • 보도일
      2022. 5.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이 수도권 대체매립지가 ‘포천’이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 

지난 17일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한 언론과 “대체 매립지는 경기북부 포천이다”라고 인터뷰했다. 그러자 민주당 소속 현직 포천시장인 박윤국 후보는 해당 발언의 책임을 “인수위에서 결정된 내용이다”고 국민의힘에 전가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환경부의 ‘수도권매립지 공약 이행계획 인수위 문건’에는 포천을 포함한 대체부지 후보에 대한 내용은 없다고 한다. 또 최춘식 의원은 환경부가 대체부지 후보와 관련 된 내용을 인수위원회에 보고한 사실이 없다는 것도 확인했다. 

포천 대체매립지 관련 민주당의 모든 주장이 가짜뉴스임이 밝혀졌다. 공직선거에서 허위사실 유포는 <공직선거법>상 엄중한 처벌을 받는 범죄행위다.

이제는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 발언에 각각 책임을 져야 한다.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대체 무슨 근거로 ‘포천이 대체 매립지’라는 허위 발언을 언론에 말했는지 답해야 한다. 

또 박 인천시장 후보가 같은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상의없이 ‘포천 대체 매립지’주장을 했을 리가 없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해당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가 있었는지 답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현직 시장으로 사전에 해당 사안을 알고 있었는지, 알았다면 어떤 이면 합의가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

민주당과 그 소속 후보들은 존재하지도 않은 ‘포천 대체 매립지’허위 주장에 대해 포천시민과 경기도민에게 진실한 사과를 해야한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책임도 져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은 선관위가 민주당 후보들의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즉각 조사에 나서 조치할 것을 촉구한다.

2022. 5. 2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 형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