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선관위에 직접 항의... “선관위가 거대정당과 담합해 소수정당 후보 권리 박탈해...”
보도일
2022. 5. 24.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용혜인 국회의원
○ 기본소득당 신원호, 선관위의 실책으로 토론회 참석 거절 당해 ○ “토론회 참석 가능하다”고 공지했던 선관위, 1주일 사이에 입장 뒤집어 ○ 신원호 캠프 항의에 대해 선관위... “그땐 잘못 말했던 것...” 변명으로 일관
■ 용혜인, “거대정당 후보여도 그렇게 대답했을 것인가... 청년 후보 기만하는 선관위” ■ “실수로 넘어갈 수 없어... 거대정당과 선관위가 담합해 소수정당 후보 권리 박탈한 것...” ■ “청년 후보의 노력이 한 순간에 물거품 돼... 민주주의 가로막는 구태행정과 맞서 싸울 것” ■ “공명정대해야할 선관위가 오히려 소수정당 후보 권리 빼앗아간 사태... 제대로된 사과와 책임 요구” ■ “이제와 ‘부동의한 후보 있다’는 선관위 말 어떻게 믿나... 동의서 제출하라 요구” ■ “선관위가 청년 후보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아... 묵과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