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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민주당 '대혼란의 멀티버스', 그 중심은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다. [국민의힘 허은아 중앙 ...

    • 보도일
      2022. 5. 27.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민주당의 대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국민 사과가 있고 난 후, 당내 의원들은 “상의하고 발언하라” “개인 자격으로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즉각 반발했다.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중 의원은 책상을 ‘쾅’치고 일어서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 민주당의 대혼란을 정작 지방선거를 총지휘하고 있는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은 어제 한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당내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의 ‘모른다’는 답변은 자신의 인천 계양을 선거용으로는 ‘정답’일 수 있지만, 민주당을 포함한 지금의 한국 정치에 있어서는 명백한 ‘오답’이다.

지금 민주당이 겪고 있는 갈등의 중심에 이 총괄선대위원장 본인이 있기 때문이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은 지난 대선 패배에 이후 충분한 자성의 시간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방탄 국회의원 배지를 얻기 위해 연고도 없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도 이 총괄선대위원장의 국회 입성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민주당 내 분란을 초래하며 서울시장에 출마했다.
지난 대선 이 총괄선대위원장과 단일화 대가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동연 후보는 이 총괄선대위원장의 지지율이 하락에 따라 민심의 지지가 더 가파르게 빠지고 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이 대혼란의 멀티버스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이 총괄선대위원장이 ‘나는 모른다’고 하니 그 수습이 요원할 뿐이다.

그렇기에 민주당은 검수완박 강행, 당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미온적 대응, 김기현 의원 표적 징계 등 지지층만을 위한 ‘팬덤정치’와 결별을 하고 있지 못하다.

또 인물과 정책이 중심에 있어야 할 지방선거에 아니면 말고식 ‘대통령 흠집내기’, ‘공기업 민영화’ 가짜뉴스만을 퍼뜨리고 있다.

국내외 내우외환 위기 속에 출범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을 위한 협치를 해나가야 하는 거대 야당이 정치적 대혼란에 빠진 모습에 국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은 과오와 잘못을 국민 앞에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대선까지 출마한 정치인의 정도이자 국민에 대한 도의일 것이다.

2022. 5.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허 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