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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 지속되어서는 안돼

    • 보도일
      2022. 5. 3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민석 국회의원
가족비리를 최측근 제왕적 법무부에 맡기는 부도덕한 국정농단 음모를 막아주십시오

선거 전날 김민석 총괄본부장 모두발언


윤석열정부 국정방향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경제권력은 기재부로, 정보ㆍ인사ㆍ사정의 통치권력은 대법원과 헌재의 인사권까지 틀어쥘 제왕적 법무부로 넘어가고 광화문 집무실과 손실보상 공약같은 대표공약은 파기되고 대통령 가족과 수석 등 최측근에 대한 감찰은 최측근 법무부장관에게 넘어가 사상최초로 측근감찰 아닌 측근비호체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족비리는 은폐되고 그 중임을 맡은 후계자에겐 차기의 길을 열어 보상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 임기초 국정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외우내환의 민주당만으론 역부족입니다.

최소한 우리 지역의 차세대 인물들은 살려주십시오

그것이 민주주의이고 균형이고 지역살리기입니다.

강원도특별법의 주인공 이광재, 황당한 정치공작을 이겨내고 있는 양승조, 실력과 도덕성에서 우위인 김동연이 반드시 살려주셔야 할 대표적 인물입니다.

이들은 여러분의 유능한 단체장이자 강력한 차기주자가 될 것입니다.

인물론에서 앞서는 모든 광역ㆍ기초단체장을 살려주십시오.

경기도를 더 키울 김동연 대신 내놓고 선거법을 위반한 김은혜를 뽑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윤대통령이 보냈으니 오늘 윤대통령이 사과하고 사퇴시키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

만의 하나 당선되도 선거법으로 자격상실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협치했습니다.

부적격 총리를 대승적으로 인준해서 정부출범을 도왔고 대통령공약인 손실보상을 추경에 반영하려 대통령과 국민의힘보다 더 노력했습니다.

윤대통령과 국민의힘은 국민을 속이고 협치를 깼습니다.

집무실 이전과정에서 내내 부정직했고 야당이 인준한 총리의 국무조정실장 임명을 막아 책임총리를 처음부터 무력화시켰고, 손실보상공약을 포기해 시작부터 경제권력을 국민이 아닌 기재부에 넘겼고,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을 규탄하더니 최측근비리를 최측근이 덮어주는 희대의 제왕적 내로남불, 내로남덮 체제를 음모하고, 성상납시비로 선거 후 윤리심판을 앞둔 여당대표가 무모한 대야공격의 선봉에서 공을 세워 심판을 피하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선거후 대통령 관저법을 통과시키고, 정부여당의 집무실법 제출을 요구하여 투명하고 민주적인 국정을 요구하고, 민생ㆍ물가ㆍ금리 관리에 무관심한 정부보다 민생을 더 챙기며, 도덕적 문제가 생길때마다 즉각 처리하여 도덕적 우위를 굳히고, 제왕적 법무부의 초법적 인사검증 및 최측근 봐주기 시도를 막아내기 위한 인사검증입법을 하고, 인사검증권 없는 법무부에 대통령령으로 인사정보수집권을 주려는 편법 정부에 대한 권한쟁의심판 제기 준비에 들어가고, 지역균형과 권력분산을 위해 법무부ㆍ대검찰청ㆍ경찰청의 충청권 이전을 추진과제로, 대법원ㆍ헌법재판소의 충청권 이전을 검토과제로 하여 속도를 내겠습니다.

국민여러분! 도와주십시오.

투표해주십시오.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의 깨어있는 시민, 문재인의 다시 흐르는 강물처럼 지금은 투표만이 양심이고 시민행동이며 다시 진보의 바다로 강물을 흐르게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8시부터 고민정 의원을 시작으로 서울 국회의원들의 릴레이 용산역 1인시위가 오전 중 이어집니다.

10시반 용산역에서 서울 의원단 합동 회견이 열립니다.

주제는 '최측근 비리를 최측근 법무부로 덮으려는 사상초유의 뻔뻔한 음모를 투표로 경고해주십시오' 입니다.

어제 전국 선대본 연석회의를 거쳐 같은 메세지로 전국이 막판 호소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투표가 균형이고 안정이며 지역을 살립니다.

90대의 권노갑부터, 20대의 박지현, 10대의 첫 투표자까지 다 나섰습니다.

지지자 여러분도 이제 털고 일어나 다시 가는 민주주의를 위해 투표해주십시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그 주인은 국민 여러분입니다.

진정한 국민의 뜻을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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