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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이다. [국민의힘 허은아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 보도일
      2022. 5. 31.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6.1 지방선거과 함께 치러지는 인천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 후보가 남발 중인 무리수가 되려 이재명 스스로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대통령 선거에서 한차례 물거품이 된 김포공항 이전 공약을 이번엔 인천 계양의 이재명 후보와 서울시장 송영길 후보가 합심해 다시 국민 앞에 약속했다.

민주당내에서도 반대의견이 분분하고, 더욱이 수도권과 제주도의 접근성을 떨어트려 제주 경제가 완전 박살 나는 ‘제주완박’ 우려로 서울-인천-제주도에서 민심의 역풍을 맞고 있다.

그런 이 후보가 이번엔 국민의힘 김은혜 경지도지사 후보를 걸고 넘어지며, 김 후보측 실무자의 일부 착오로 발생한 재산 누락 실수를 "당선 무효형 될 수도” “실제 사례도 있다“라며 자체 판결하고 나섰다.

더 보태어 이 후보는 최소한의 ‘양심’ 운운하며 국민의힘 김 후보를 향해 경기도민에게 ‘사죄’하고 당장 후보를 사퇴하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이재명 후보야말로 지난 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신고에서 채권 5억500만원 신고를 누락했었고, 그때 이 후보도 ”실무진의 착오로 일부 누락된 것으로 파악”으로 설명했었다.

이재명 후보측 직원의 실수는 순수한 실수이고, 김은혜 후보측 직원의 실수는 의도가 있는 실수인가.

더욱이 도민께 사죄하고 후보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이재명 후보 자신 아닌가.

방탄 국회 입성 꿈꾸며 자신의 정치 텃밭인 경기도 성남을 버리고, 고작 선거 25일 앞두고 인천 계양으로 날아간 것도 모자라, 설익은 김포공항 이전이라는 무리수 공약 남발로 인한 혼란을 책임지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한다.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투표를 하루 앞둔 지금, 이재명 후보는 상대당 후보를 향한 얼토당토않은 네거티브에 열 올리기 전에 자신의 족적부터 살피길 바란다.

2022. 5. 3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허 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