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제2부속실을 관저팀으로 이름만 바꿔 부활시키겠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일입니다

    • 보도일
      2022. 6.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6월 21일(화) 오후 1시 5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관저팀과 제2부속실이 하는 일이 다릅니까? 대통령실 부속실 내 관저팀은 사실상 제2부속실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폐지를 공약했던 제2부속실을 관저팀이라는 이름으로 어물쩍 부활시키겠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2부속실이 필요하면 국민께 공약 파기에 대해서 사과하고 제2 부속식을 만들기 바랍니다.

관저팀을 가장한 제2부속실에 코바나콘텐츠 출신, 심지어 윤 대통령의 친척까지 근무하고 있는 것도 잘못됐습니다.

관저팀이던 제2부속실이던 존재이유가 무엇입니까? 김건희 여사의 활동에 대한 공적 관리입니다.

그런데 관저팀을 사적 인연으로 채우면서 공적 관리를 하겠다는 것은 말이 되질 않습니다.

특히 대통령 부인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을 사적 인연으로 채우는 것은 필연적으로 비선 논란을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인사처럼 대통령실의 채용도 공적 원칙과 기준에 따라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2022년 6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