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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민주당은 ‘아무말 대잔치’로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지 마라.[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

    • 보도일
      2022. 7. 13.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의 ‘아무말 대잔치’가 어제, 오늘 계속되고 있다.

어제는 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의 징계에 대해 “지방선거 끝나면 대표를 몰아내려고 계획을 세웠다 생각한다”며 “이거는 대통령하고 윤핵관들 작품이다”라고 발언했다.

우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은 여권의 정치적 혼란을 반사이익으로 만들려는 전형적인 얄팍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 

오늘도 민주당의 ‘아무말’이 이어졌다.

민주당 5선 중진인 안민석 의원이 페이스북에 “세간에는 인사권을 대통령 아닌 부인이 휘두르고 있다는 소문으로 들끓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안 의원이 ‘세간’에 들었던 풍문으로 한국 사회가 대혼란에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17년 탄핵정국 당시 최서원씨의 은닉 재산에 대해 "그 액수는 조 단위이다”라고 발언했고, 법원은 안 의원에게 허위사실 유포죄로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하기도 했다.

이어 19년에는 해외에 있는 윤지오 씨를 국내로 불러와 고 장자연 씨 사건 관련하여 국회에서 출판기념회까지 열어 주는 등 윤 씨의 대국민 사기극에 일조하기도 했다.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했다. 민주당의 눈에는 모든 사람들이 민주당처럼 정치할 것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재명 당권 장악을 위한 시나리오일 뿐이다’라는 소문도 있는데 사실인지 되묻고 싶다. 

민주당의 지도자들마저도 음모론과 ‘카더라’식 소문에 매몰돼 있는 모습이 안타깝다.

지금은 경제 위기에 빠진 민생을 살리는데 모든 정치권의 역량을 모아도 부족할 때이다. 이제라도 민주당 구성원 모두 대오각성하여 ‘국민의 눈과 귀’로 세상을 바라보고, ‘국민들의 입’으로 세상을 말해주길 촉구한다.

2022. 7. 13.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