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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국민 위협하는 코로나 재확산 앞에 ‘과학방역’이니 ‘국민참여형 방역’이니 말잔치는 그만하십시오
보도일
2022. 7. 19.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7월 19일(화) 오후 3시 2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코로나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연일 전주 대비 확진자가 2배 가량 증가하는 ‘더블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장은 “통제중심의 국가주도 방역은 지속가능하지 못하다”며 ‘국민참여형 방역’을 강조합니다. 그동안 국민들은 방역에 잘 참여하셨습니다. 정부만 제대로 하면 됩니다.
과학 없는 ‘과학방역’을 주구장창 외치시더니, 이제 국가책임 없는 ‘국민책임 방역’만을 말합니다.
국민께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하려면, 방역수칙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우선 제공하는 것이 방역당국의 역할입니다. 국민책임을 주장하며 격리환자에게 지원되던 생활지원금, 유급휴가비, 외래진료비를 축소하면 ‘방치방역’, ‘각자도생 방역’이라고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대규모 감염병 앞에서 국가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진심으로 걱정이 됩니다.
진정한 과학방역을 하시려면 3차 접종 후에도 감염된 국민께, 4차 접종의 효과가 의심되어 망설이고 계시는 국민께, 4차 접종의 필요성을 명확한 과학적 근거로 설명해야 합니다.
‘국민참여형 방역’이라는 말잔치 할 시간에 어떻게 백신접종률을 높일지 국민께 설명해야 합니다.
이전 정부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과학방역’, ‘국민참여형 방역’이라는 구호에만 매몰된다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지켜낼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전 정부를 비난하며 점수를 따던 후보 시절에서 제발 벗어나서, 방역의 ‘구호’가 아닌 ‘실체’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 7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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