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선거제도 개혁과 권력구조 개헌이 함께 가야 한다는 대원칙에 뜻을 같이함
2. 선거제도 개혁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대해서 다수가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함
(2-1) 지역과 비례의 비율에 대해서는 2:1 또는 3:1 방안이 제시되었음 (2-2) 명부작성 방식과 관련해서는 전국명부와 권역별명부 가운데 초과의석 발생이 적은 전국명부에 대한 선호가 높았음
3. 연동형 비례제와 관련한 가장 큰 쟁점은 의원정수였음
(3-1) 의원정수 확대를 통한 연동형 비례제 도입의 경우에는 대국민 설득방안을 적극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음, 지역구를 유지하면서 비례성을 강화할 수 있어 도입에 가장 좋으나 의원 수를 늘리는 것에 대해 국민적 불신이 높기 때문에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한 특권 내려놓기와 비용 줄이기 등 국회개혁과 비례공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당내 공천 민주화를 위한 정당 개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함 (3-2) 의원정수를 현행으로 하고 연동형 비례제를 도입할 경우에는 지역구 축소에 따른 보완책이 마련되어야 함, 그 방안으로 도농복합선거구제와 같은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함께 고려해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4. 향후 일정
○ 이후 민심연대 토론은 매주 화요일 오전 07:30~09:30에 국회 본청 3층 의원식당 1호실에서 진행 예정 ○ 1.23일 선거제도 개혁과 관련한 권력구조 중심의 개헌논의 ○ 1.30일 선거제도 개혁과 개헌 단일안 마련 토론 ○ 2월초 대중토론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