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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통합에 대한 기득권 세력의 반발은 국민에 대한 기망에 불과하다
보도일
2018. 1. 18.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당
국민의당은 정치혁신을 바라는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여 나라를 지키고 민생을 돌보는 정치 본연의 책임을 다하고자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선언하였다.
건전한 개혁보수와 합리적 중도의 힘을 합쳐, 진영의 논리에만 빠져 민생을 뒤로 하는 낡고 부패한 기득권 보수, 무책임하고 위험한 진보의 양 극단 정치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통합에 대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거센 반발은 양당이 오랫동안 누려왔던 기득권을 잃게 될까 두려워 전전긍긍해 하는 모습에 불과하다.
기득권 양당인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비난을 할 시간이 있으면, 수십년간 양당제의 주역들로서 한국정치에 얼마나 많은 적폐와 불신, 오점을 남겼는지 뒤돌아보고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양당은 이제라도 통합개혁신당이 탄생하게 된 시대적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다당제체계·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2018년 1월 18일
국민의당 부대변인 김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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