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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일어난 성추행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자 전원을 파면하라.[정호성 수석대변인 논평]
보도일
2018. 2. 10.
구분
정당
기관명
자유한국당
대통령의 해외순방 중 터진 수행단의 성추행 사건은 국제적인 망신거리이자 국격을 떨어뜨리는 대참사다.
이 참사의 실체가 양파껍질 벗기듯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차마 글로 옮기기도 남사스러운 비뚤어진 여성관을 골고루 갖춘 탁현민 행정관의 사퇴를 묵살하고 감싸고 돌때부터 잉태된 예견된 참사다.
청와대는 뉴욕 성추행사건이 불거진 7일에만 해도 내용도 밝히지 않은 채 1명이 징계 받았다고만 발표하며 진상규명 요구를 묵살했다.
숨기기만 하면 국민들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비난이 거세지자 청와대는 이틀 후에 9명을 징계했다고 이실직고했다.
성범죄에 대한 침묵과 은폐는 또 다른 범죄행위이자 ‘범죄 커넥션’, ‘범죄 카르텔’ 이다.
9일의 청와대 발표도 의문투성이다. 9명씩이나 징계 할 정도의 사건이라면, 입에 닮기조차 치욕스러울 정도의 엄청난 사건이거나, 아니면 이들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했을 때에야 가능한 처벌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도 아니면 집단 범죄였단 말인가?
성희롱 가해자의 해당기관장인 국방장관은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언론에 보도된 후에야 비로소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은 청와대 윗선의 지시가 없고서는 불가능 한 일들이다. 어느 부서의 누구의 지시로 5개월 동안 뉴욕 성추행사건이 베일에 가려져 왔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당 지도부가 총출동하여 흰 장미를 왼쪽 가슴에 달고 ‘미투(#Me Too)운동’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 더불어민주당은 정작 청와대 ‘뉴욕 성추행사건’에 대한 논평이나 입장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 “징계까지 다해서 종결 처리되었다”면서 청와대 심기만 살피고 있다.
민주당은 ‘백장미 쇼’를 하기 전에 자신들이 가슴에 단 백장미를 ‘성희롱 묵살 정권’인 청와대에 먼저 보내야 할 것이다. 특히, 탁현민씨에게는 꼭 보내주기 바란다.
청와대는 이번 성추행사건의 진상을 국민 앞에 밝히고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한대로 성추행과 이를 은폐한 모든 사람들, 그리고 기관장과 부서장까지 파면해야 한다.
만약 평창동계올림픽에 기대 또다시 은근슬쩍 넘어가려 한다면 국민들의 분노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2018. 2. 10.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정 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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